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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소식 > 행사, 세미나 등록일 2008-05-12
작성자 관리자 (admin)
17기 미술치료 Refresh Course
선교관련자를 위한 본 M C C 미술치료는 특별히 선교지 같은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대처력과 대인관계의 질을 향상 시키는 데에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참여자의 심리적 특징을 인식하고 자각하며 내면의 마음과 외적 현실에 대한 보다 깊고 폭넓은 이해를 하도록 도와주는 집단심리치료 과정 입니다.

이 흥미 있으면서 진지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미술치료는 참여자의 표현 결과물과 창작과정 및 창작 후의 과정을 사용하여 참여자의 상태와 문제를 파악하여 이를 경감시키고 개선하여 좀 더 나은 적응적 상태를 형성해 나가도록 돕는 치료과정입니다.


* 일 시 : 2008. 5. 19. ~2008. 7. 7. (매주 월요일 10:10-1:00/8주)
* 담 당 : 이경애( MCC공동대표, 한국영성치유연구소 책임연구원)
* 대 상 : 선교사, 선교후보자, 선교행정가 및 선교관심자(8명 선착순모집)
7명이하 접수시 폐강
* 등록비 : 8주 - 10만원(재료비, 간식비포함) 전화접수후 등록
(국민은행 760701-04-066871 예금주:임경심 MCC)
* 장 소 : 한국선교상담지원센터(MCC) 7호선 상도역 5번출구, 15분거리
(mcckor.com홈페이지에서 약도참조)
* 문의 : 02) 473-7875, 010-5132-0465


13기 미술치료 Refresh과정 소감문

미술치료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고 막연하게 친구의 권유로 시작한 작업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주 한 주 지나면서 나에게도 정말 필요한 시간이기에 하나님이 허락해 주셨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 자신에 대해 가지고 있는 막연한 생각들을 조금 더 깊이 있게 들여다 보게 된 것 같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나와 다른 모습의 많은 사람들을 통해 다름을 인정하게 되었고 또 그런 계기를 만들어 주신 이경애 선교사님과 권영란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치료를 통해 편안함을 느끼게 해 주시고 마음의 평안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LHJ
미술채료를 받고 난 뒤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나의 좋은 점들,
나의 나됨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된 것, 그리고 조금이나마 마음속으로 인정하고 사랑하게 된 것이 가장 감사하고 중요한 일인것 같다.

그것으로 인해 나의 삶이 얼마나 편안해지고 세상이나 사람들 그리고 내자신에 대해 여유가 있어지는지.....
겉으로 보기에는 똑같아 보이는 행동 속에도 그 내면에서 얼마나 다른 동기와 감정과 상처들이 각기 다른 모습의 가능성들을 가지는지도 생각해보게 된다.

그렇기에 나의 내면을 잘 들여다보고 이해할 때 다른 사람에 대한 분노 또한 적어지며 그 만큼 더 사랑하게 되는 것 같다.
인위적이고 가식적인 모습이 아닌, 진심으로 자연스럽게......
미술치료를 하면서 가장 감사한 것은 내가 내 자신에게 편안해질 수 있게 해 준것이다.

HHJ

원래 둔하고 세심함과 거리가 멀어 미술치료를 하는 것에 자신이 없었습니다. 나를 표현하고 내 안의 것을 꺼내는 것에 서툴러서 어떤 대답을 하고 나를 설명할까가 부담스러웠는데 마치면서 드는 생각은 내가 결코 둔하고 무심한 사람이 아니였던 것 그리고 그런 나를 보게되고 인정한 이시간이 너무 '감사하다'입니다.

나와 다른 사람들을 보고 이해하게 된 점, 서로에 대해 귀 기울여 듣고 피드백 해주는 모습들이 참 아름답고 특별한 모임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편하게 이 모임을 기대하며 올 수 있었습니다.

JTS

TV에서만 보던 미술치료가 뭔가 궁금했고 특별히 심리적 장애가 심한 사람만 하는 것인줄 알았는데 즐거운 교제와 많은 격려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평소에 무의식에 대해 알고 싶었는데 알아가면서 내 안에 많은 자원들이 있다고 격려해 주신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내 안의 많은 상처와 자라지 않은 면을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PJR

미술치료를 통해서 내 자신이 부정적인 피드백을 싫어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추구하는 완벽성향, 지나친 배려, 그리고 빨리 지치는 것에 대한 탐색작업이 계속 필요하다.

HJN

다른 검사 또는 다른 과정보다 거부감없이 문제(?)에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내가 인식하고 있지 못한 내 안의 문제를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를 좀 더 이해한다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좀 더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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