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서아시아
 CIS(중앙아시아)
 중동
 동유럽
 서유럽
 북아프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태평양
 북미
 중남미
 비거주, 순회
 외국인 근로자
선교소식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섹션 선교현장 > CIS(중앙아시아) 등록일 2008-02-16
작성자 관리자 (admin)
러시아에서 주의 놀라운 일들을 !
빼째르부르크 이희재 선교사

사랑하는 선교 동역자님!
사랑의 선교동역에 감사드리며 은혜를 나눕니다
새로운, 놀라운 소망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며칠전 새벽에   sealing,filling,annointing of The Holy Spirit(A.G. Gorden이 지은 성령의 사역에 대한 글 중에서 )을
 묵상하며 모처럼 큰 힘을 얻었답니다.
the seal with assurance and consecration, the filling with power,and annointing with knowlege.......

 1..어떻게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요6;28)
이따금 선교사들의 대화와 만남속에는 늘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크게 효과적으로 할까
이러한 내용들이 속에 담겨 있다
모처럼 3월 부활주일 지난 주간에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세계 여러 나라에 흩어져 있는 선임선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 지도력 개발회의”를 한다.
1석 2조로서 러시아 선교사들은 이번 기회에 러시아 선교현황을 돌아보고
러시아 선교비전을 새롭게 하고자 여러 넓은 지역에서 준비위원들이 마음을 모두고 있다.
주의 단순한 말씀이 깊이 다가온다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다”(요6;28)
즉 예수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다.
두려움으로 하느냐 믿음으로 하느냐...
마음의 얽매이기 쉽거나 숨은 부끄러움의 일 들을 벗어 버리고
겸손히 믿고 순종할 때이다.

2..하나님의 시간을 신뢰하며

믿음의 눈으로 보면 이미 주께서 응답하신 일들이 얼마나 많을까!
놀라운 하루하루를 살 수 있을 터인데...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 7가지 선물의 이야기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에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 중년의 위기를 맞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유대인 선교를 14년간이나 해온 미국 선교사 Larry Smith부부가 어제 미르선교센타에 찾아 왔다.
다니엘서의 느브갓네살 왕 같은 간증을 갖고 있는 선교사(모든 것을 잃어 버리고 황량한 삶속에서 예수를 만난, 그후 유대인 선교를 위하여 헌신한)
6개월전 수술하고 다시 살아난 노년의 선교사부부.....한 2주전
느닷없이 큰 커피 기계가 필요하느냐고 해서 그렇다고 대답하였다
막상 보니 장정 4명이 버겁게 들 수 있는 무거운 기계이다.
1시간에 90잔의 익스프레스 커피가 나온다고 한다. 그냥 감사함으로 받아 놓았다.
그의 예배처소가 1주에 1번 3시간 사용하는 데 한 달에 1200$까지 올려서
할 수 없이 옮기기로 결단하고 기도하였더니 좋은 다른 문화회관을 250$에 사용한다고 한다(한동안 이곳 저곳을 알아보는 상황에 안 스러워 보였었다).
새 비자법등으로 3월 말에 미국으로 6개월 동안 가는 데 잠시 미르신학교에서 특강을 해주기로 하였다.
오늘은 상트페테스부르그 기독교 협의회 대표부부(폴랴콥 드미뜨리목사)가 미르선교센타를 찾아왔다. 신학교 사역자들(미하일, 게오르기목사, 선교사등), 신학생들과 함께 점심을 나누다.
기도 부탁드립니다(사랑의 선교동역에 감사하며)
1.성령이 일하시는 미르선교회 동역(선교사와 러시아 사역자들 관계, 사역구조, 협력)과 러시아와 CIS(구 소련) 선교부흥과 네트웍
*제 5회 리더쉽컨퍼런스 ( 3/26-29,모스크바에서, 3/31- 쌍 뻬쩨르부르그 탐방등, 세계한인선교사회 주관 )
2.디베랴교회 사역자들(김레나,천 엘레나 전도사등)과 생명과 전도의 역사, 자체 건물(사랑의 집)
*성도들을 양육하는 사역자들을 세워주시고 청년 모임, 주일학교등 부흥케 하소서
3.미르신학교가 알차게 세워지도록( 계속 좋은 학생 /주간, 야간, 교수, 사역팀, 장학후원, 기숙사등)

2008.2.14 러시아 선교사 이 희재, 김성은드림메일; hjlee-mir@hanmail.net 7-812-447-8223(H),572-7517(O) www.mirmission.net
프린트 메일보내기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