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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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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현장 > 서아시아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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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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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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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a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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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갈 이슬람 땅에 부흥을 내리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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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득수/조은숙 선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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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목표” 뱅갈 이슬람 땅에 부흥을 내리소서
- 올해 10개의 새로운 주에 자립가정교회를 개척할 비즈니스 전도팀을 현재 각 지방 자마트 에서 파송하도록 동기부여하고 훈련시킨다.(전국 68000개의 부락에 자마트 개척)
- 최소 4개 대학에 셀을 개척하라
- 각 자마트에 여성과 아동셀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라
- 현 개종자들을 통한 도시에 자마트를 개척시켜라.(다카 중요지역 4군데에 20여개 개척)
지방 현지 개종자 지도자가 받은 말씀 : 엡 6장 29-20 “내게 말씀을 주사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말하게 하옵소서...”이번 달에 노싱디 지역에 가서 개종자 그룹의 지도자들을 만났을 때 지역대표가 나눈 말씀이다. 우리가 그동안 이슬람의 지도자들을 무서워하여 주의 말씀을 제대로 전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확연히 달라진 토양임을 확인하였으니 담대하게 전도하자는 말씀을 받았다고 모임에서 나누었다.
I. 지방 자마트의 가능성 발견
그동안 가장 활동이 미약했던 노싱디 지역을 이번에 직접 방문하였다. 사실 마음 한구석에서는 자립과 부흥 그리고 비즈니스 선교에 따라오지 못하는 그들이어서 조용히 정리하기 위해서 갔었다. 그러나 도착하자마자 그곳에서 대학생사역을 맡고 있는 한 형제로부터 이곳이 변화하고 있다는 간증을 듣게 되었다. 벌써 10명이 넘는 대학생들과 접촉이 이루어졌고 그들중 상당수가 이미 복음에 긍정적으로 반응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만간 그 지역의 대학생사역을 위한 장기 플랜을 먼저 기도하는 가운데 만든 이후 대학생 사역에 본격적인 발을 내딛기로 했다. 그리고 4개이상의 자마트를 책임지고 있는 리더들의 입에서 이제는 이슬람 지도자가 찾아와서 모슬렘인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고 있다며 모임을 갖지 말라고 경고해도 계속 모이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고 자신들이 말씀이 부족했고 이슬람이 두려워서 침체에 빠져있었으나 이제는 가능성을 보게되었다면 매우 담대한 마음을 갖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래서 일년동안 더 두고 보기로 했다. 이들이 지방에서 좀 침체상태에 있었던 이유는 자마트 지도자나 개종자들이 대부분 가난한 이들이어서 스스로 힘을 발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 각 자마트의 모든 상태를 다 파악하면서 속히 이들이 재정으로 자립하고 영적인 거인으로 성장하여 주님이 함께 한 모습을 보여주도록 중보기도가 필요함을 파악하게 되었다.
* 지방자마트의 풀타임 사역자 훈련시작을 계획하다.
아직도 재정적인 자립이 되지 않은 지방이 있지만 서쪽 그룹부터 오는 9월에 그들이 추천한 두명과 북쪽 그룹의 한명을 상대로 3개월간 풀타임 사역자 훈련을 시작하려고 한다. 현재 모든 개종자들이 직업을 갖고 있는 성도들이어서 그들만으로 사역을 발전시키기에는 한계에 이르렀다. 그래서 각 지방에서 이 풀타임 사역자들의 급여를 그들의 헌금에서 제공하기로 약속하고 그들의 그룹안에서 풀타임 사역자로 헌신한 자가 있다는 조건하에서 이 훈련을 시작하려고 한다. 9월까지 우리는 이들 풀타임 지도자를 키워내기 위한 신학과 제자훈련과정의 구체적인 커리쿨럼을 완성해야 한다. 현지 개종자 훈련원을 운영하고 있는 한 지도자와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하는데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필드상황에 맞는 최고의 훈련프로그램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 이어지는 개종자 훈련 프로그램들.
각 지방마다 지도자 훈련을 받지 않은 자마트 지도자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대충 파악해보니 거의 50명에 이르렀다. 그래서 한국에서 오시는 강사를 포함해서 우리 자체 훈련을 풀 가동해야 할 상황이다. 게다가 지금은 군에서 정권을 임시로 잡고 있는 준 계엄령 상태여서 모든 모임을 사전에 보고해서 허가받고 해야 한다. 그래서 지방에 가서 훈련을 실시할 수가 없고 모두 다카로 불러내야 한다. 7월말에는 한국에서 방문팀이 들어와서 결국 본격적인 훈련은 8월부터 가능하게 되었다. 마침 성경파노라마 훈련을 하실 수 있는 8월에 한국 강사가 온다고 해서 우리는 그분의 방문을 계기로 지도자 훈련을 재가동시키려고 하고 있다. 성령과 말씀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나는 훈련이 일어나도록. 그래서 지도자들이 먼저 기도와 말씀에 전념해서 이 땅의 개종자들을 통해서 부흥이 일어나서 모슬렘들이 가슴을 치며 회개하며 주님에게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2. 이어지는 제자훈련과정
현재 5명의 개종자에 대한 1대1일 제자훈련이 매주 한번씩 이어지고 있다. 뱅갈인들의 마음은 양파같아서 속마음을 알수가 없을 정도로 깊다고 하지만 성령님이 다 헤집어 놓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밀어붙히고 있다. 이제 서서히 그들도 말씀과 기도에 대해서 그리고 평상시 주님이 그들을 인도하는 장면들을 하나씩 하나씩 이해하고 경험하고 있다. 바라건데는 12명까지 제자훈련을 확산시켜 이들에 의해서 이땅에 자발적인 주의 나라 운동이 일어나기를 강력하게 기도해본다.
3. 여성 자마트의 성장
먼저 다카에서는 모임 날자를 수요일로 옮긴 이후 매번 10명이 넘는 모슬렘 여성들이 자마트에 참석하여 말씀을 듣고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 지방에서도 곳곳에서 새로운 여성 자마트가 생겨나가고 있다. 그들을 잘 인도할 여성 지도자 발굴과 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제 서서히 일어나는 개종자 여성들이 바로 이 땅의 부흥을 인도할 기도의 일군이 될 것이다. 부흥이 제대로 일어나려면 아무래도 이 땅의 여성 개종자들이 기도와 말씀을 통한 은혜를 받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아직은 지방의 여성 자마트 지도자를 어떻게 훈련시켜야 할지는 시스템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 아무래도 사모들이 움직여야 하는데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일단 다카로 일부만 불러들어서 훈련을 시켜볼 예정이다. 여성자마트 지도자를 키우기 위한 훈련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4. 엔지오 사역의 기도제목
엔지오 등록이 주님의 은혜가 가운데 잘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등록증을 받은 이후 바로 사업계획서를 작성완료 했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할 모자보호센터사업을 준비를 하고 있고 빈민가 학교의 교사들의 훈련도 시키고 있다. 각 유치원과 호스텔과 비즈톨라 학교가 더 잘 주님의 나라를 세우는데에 초석이 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새롭게 선발해야 하는 현지 직원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비쯔돌라 교사 1명, 모자보호센터 1명)
5. 7월중순에 오는 한국방문팀과 대학사역에 다시 활력을..
대학사역을 담당하는 한국자매가 갑자기 한국으로 돌아갔다. 그래서 이제는 다음달에 한국에서 방문하는 대학선교팀과 함께 이 사역을 다시 일으켜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이번에도 이곳의 현지 기독교대학생들과 전도를 하게 된다. 더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셀이 개척되도록 지금은 3개대학에서 한두명씩 믿고 있는 상태라 아직은 셀개척을 위해서 더욱 매진해야 할 때이다.
* 동역자 모집 : 정원자매도 떠나가서 이제는 학교사역에는 한명만 남았다. 이슬람 사역에도 동참할 일군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 추수할 일군은 많은데 일군이 부족하니 추수할 일군에게 보내달라고 기도합시다. 적합한 일군을 보내달라고 말이지요.
방글라데시에서 이득수 / 조은숙 / 임표, 성연, 희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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