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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한국일반 > 사회/문화 등록일 2007-03-20
작성자 관리자 (admin)
[전북] 부모가 자녀와 함께 사는 경우 41.6%
따로 살고 있는 경우는 56.7%로 나타났다.
2006년 전북 사회통계조사 보도자료
통계청 전북통계사무소가 발표한 '2006년 전북 사회통계조사'에 따르면, 부모가 생존해 있는 가구주는 51.4%, 부모가 자녀와 함께 사는 경우는 41.6%, 따로 살고 있는 경우는 56.7%로 나타났다.

또한 부모의 생활비는 스스로 해결(39.4%)하는 경우보다 자녀(59.9%)가 제공한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세 이상 인구 중 담배를 피우는 비율은 24.5%로 2003년 26.6%보다 2.1%p 감소하였다.

지난 1년 동안 사회복지단체 등에 후원금을 낸 사람은 15세 이상 인구의 31.4%이며, 후원경로는 사회복지단체(52.6%), 언론기관(24.0%), 종교단체(22.3%)순이였다.

15세 이상 인구가 직업을 선택하는데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은 안정성과 수입으로 나타났고, 청소년(15~24세)이 가장 근무하고 싶은 직장은 국가기관(39.3%)인 것으로 나타났다.(오선미 | hangun@nso.go.kr)




출처 : 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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