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서아시아
 CIS(중앙아시아)
 중동
 동유럽
 서유럽
 북아프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태평양
 북미
 중남미
 비거주, 순회
 외국인 근로자
선교소식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ㅣ 선교현장
선교지로 향하며, 말레이시아 선교편지
노종해 선교사

선교동역자 님 거센 태풍 3개가 몰아쳤군요. 태풍이 지나 간 후 평온함과 서늘한 가을 날씨가 온 몸을 생기 있게 하는군요. 우리 주님의 인도하심이 늘 함께하여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는 10월 11일(목) 선교지 말레이시아로 출발 합니다.(KAL671 16:30) 암 수술(4.3.) 후 회복 기간을 충주 호암지 호수 가를 늘 걸으며 찬송하고 기도하였습니다. 8월 초 암 수술 정밀검사도 “이상 없음”을 진단받았고, 뇌경색 역시 정기검진과 약 처방을 받았습니다. 불편한 후유증은 평생 있으나 정상생활에 돌입키로 결단했습...
2012-10-29
파라과이 아리바 니뇨스 어린이 전도집회
파라과이 양창근 선교사

도전, 감동 그리고 열매 8월 3일(금), 2006년에 시작한 아리바니뇨스가 최초로 지방 도시 까아구아수에서 열리는 뜻깊은 날이었다. 산들바람이 부는 화창한 날씨에 감격하며 모든 스태프들은 바람에 펄럭이는 노란 만국기와 알록달록한 색깔의 풍선으로 장식한 집회 장소에서 앞으로 오게 될 어린이들을 기다리며 흥분되어 있었다. 집회 시간 30분 전, 체육관으로 들어오는 입구에는 사람들이 꽉차 이동이 힘들 만큼 수 많은 어린이들이 구름떼처럼 몰려 오기 시작하였다. 부모님의 손을 잡고 아장아장 걸어오는 어린이들. 학...
2012-10-29
베네수엘라 노숙자 사역 등
김도현, 강미애 선교사

어느덧 10월 됐습니다 저희에게는 올 해가 가장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추석은 모두들 어떻게들 보내셨는지요? 이곳에서는 가을이나, 추석의 분위기를 느낄 순 없지만, 넉넉한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하루하루 잘 보내고 있습니다 Grupo Avivamiento 3주년 8월 마지막주 주일은 연합예배와 부흥선교회 3주년 기념예배로 드려졌습니다. 연합과 부흥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사역한 3년동안 주님께서 크고 작은 일을 우리를 통해 하심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주님께서 이 비전에 함께할 현지인들을 ...
2012-10-29
베들레헴 선교지 소식 / 중동의 변화

베들레헴 선교지 소식 2012년 10월 ■ 중동의 변화 주님의 평안으로 안부를 전합니다. 중동의 변화는 모두가 예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금세기 인류 최대의 사건이라 생각을 합니다. 견고한 이슬람 종교 안에 갇혀있던 사람들이 울타리 밖으로 나와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여 어찌되었건 변화를 이루었고 시도하고 있다는 사실들은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이슬람이라는 종교는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데올로기적인 사상으로 무장한 거대한 종교집단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에 그 속에 ...
2012-10-29
신명근 선교사, 사람 낚는 어부 이야기 10월

“여호와를 경외함이 너의 보배니라.”(사33:6) ■ 선교단신 ● 선교사 훈련 프로그램 참석(9-12월) 참석자 / 리자, 페들린 자매 * 특히 페들린 자매는 해외선교사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 심장병 수술 프로그램 진행 두 번째 심장병 아이를 부천 세종병원과 연계하여 11월말이나 12월초에 한국에 나가 수술 받을 수 있도록 서류 진행 중입니다. 이름 / Khen Manalang(현재 2년 3개월. 남) 아빠 / Jun Jun, Manalang 엄마 / Cherry, Manalang 고향 / 갈링가(Kalinga) 주, 따북(Tabuk) 켄의 아빠인 ...
2012-10-29
나이지리아 선교를 앞두고
양은총 선교사

사랑하는 선교의 동역자님 께 주안에서 평안 하신지요? 이곳 필리핀은 지금 태풍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서 온 집안이 물난리 입니다. 집으로 물이 새서 물퍼내느라 고생입니다. 오늘 밤 고비를 잘 넘어가야 할 텐데 대책이 없습니다. 옥상에 지붕을 해야 비를 막을 수 있는데 옥상지붕 공사를 못하고 있어서 비가 올때마다 물퍼내는 일을 해야 합니다. 지난 10월 초에 김제우체국 신우회에서 이곳을 방문하고 지붕 공사 비용을 보내 주시기로 약정을 하셨는데 할 수만 있다면 빠른시간 안에 보내 줄 수 있도록 기도해 주...
2012-10-29
현지인을 전도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느끼는 시간입니다.
박수영 선교사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올립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정말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당신의 물질적 후원으로 말미암아 지난 2월 개척된 태국인 교회의 예배 사역과 전도 사역 그리고 지역사회 섬김 사역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태국인 교회와 같이 시작한 한인 교회 사역을 위하여 매일 드리는 새벽예배와 수요예배 그리고 주일예배를 은혜가운데 인도하며 지속적인 돌봄의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아내되는 박숙희 선교사는 람캄행 대학교에서 전공을 태국어 학과에서 예술학부 보컬...
2012-09-17
태국장로교신학교 운영 등 활동 보고서

2012년도 8월 태국선교 활동 보고서 영국 올림픽 게임에서 한국이 놀라운 성적을 거두고 있는 동안에도 태국의 선교는 신학교 강의, Wyclif 강의를 비롯하여 혜현단기선교팀을 안내하면서 선교 활동을 계속 진행하였습니다. 이번부터 계절별 태국 과일을 소개하고자 하는데 8월의 태국 과일들은 땡모(수박),끄루웨이(바나나), 쌉빠롯(파인애플),말라꺼(파파야),마프라오언(어린야자열매),쏨(오랜지),쏨오(자몽),응어(람부탄,성개같은 과일),너이나(Custard Apple,수류탄 같은 과일),람야이(롱안),렁껑(랑싼),망꿋(맹고스틴,...
2012-09-17
페루 목회자 사랑의 불꽃 8기 소식

사랑하는 페루 선교동역자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이번 6월 선교보고는 함께 우리를 도와서 사역하고 있는 구스타보선교사와 안젤라 안 선교사님의 간증문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샬롬, 주님의 평강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지난 6월 12일부터 3박 4일 페루 목회자 사랑의 불꽃 8기가 주님 은혜가운데서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여러모로 저희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먼저2월에 청소년 11기를 마친 후 4개월동안 120명의 캔디데이트들을 위해 기도하며 준비한 것이 사랑의 불꽃 첫째날에 129명이 들이...
2012-09-17
하니님께 맡긴 삶, 안식년을 보내며...
박성민 선교사

주안에서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안식년 들어오자 마자 경험한 3주 이상의 열대아는 에콰도르의 서늘한 날씨를 그리워하게 만들었습니다. 태풍을 경험하지 못한 막내 아들은 최근 강한 바람과 비를 동반한 두 차례의 태풍이 지나가는 것을 보면서 태풍에 대한 두려움을 갖기도 했습니다. 무더운 여름과 태풍을 지나는 가운데서도 무탈하시고 주안에서 평안하신지요? 한국에 안식년으로 들어와서 정착하며 적응하느라 소식이 늦은 것 같습니다. 변함없는 사랑과 기도로 저희 가정을 섬겨 주심에 늘 감사드리며 한국에서의 소식을 나눕니...
2012-09-17
남아공, 2013년 영어 학교 안내
이은원 선교사

2012년 남아공 여덟번 째 편지 "주 여호와여 오직 주는 하나님이시며 말씀이 참되시니이다 주께서 이 좋은 것으로 종에게 허락하셨사오니...." (삼하 7:28) 성경을 받들어 읽다보니 이번에는 새롭게 느끼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인생은 참으로 짧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짧은 인생 가운데 요구하는 것은 그리 복잡하지도 않고, 힘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하라…”, “하지 말라…”에 대한 반응을 보이는 인간들은 많이 힘들어 했고 쉽게 잊어 버립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명하시는 ...
2012-09-10
선교의, 소박파(Navie Art)!
헝가리 김흥근 선교사

안녕하십니까? "선교의, 소박파(Navie Art)!"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드리며~ 끝없는 비난과 조롱 뒤에 그에게 붙은 이름, '소박파(Navie Art)' 저희 부부는 '소박파 선교사' 이고 싶습니다. 만약 선교사에게 파(흐름, 경향, 특성)가 있다면... 정글에 소파를 떡하니 그려놓는, 한마디로 어이없는 순진한 화가 앙리 루소 처럼. 우리 동네 관공서를 갔다가 기다리는 사이, 주변을 산책하다 발견한 헉! 세 개의 감옥... 그리고 루틴을 벗어나 지름길로 운전하다 발견한 두 개의 집시 슬럼가! 저희는 부...
2012-09-10
제2회 동북 일・한 그리스도인 신앙회복성회
第二回日韓キリスト者信仰回復聖会

-주제: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불어오라”(겔37:9)- 2011년 3월 11일의 큰 재해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큰 시련이었습니다. 우리는 깊은 아픔과 위험 속에서 지난 일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절망하지 않고, 서로 격려하며 마음을 모아 기도하며, 지금도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을 고백하고 간증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고백과 간증은 기도의 선물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기도해 주신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리면서 작은 자의 기도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시는 자...
2012-09-10
남아공 백금광산, 광부들의 투쟁과 기도제목
배성호 한은경 선교사

할렐루야! 함께 주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는 모든 동역자와 교회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지난 두 달의 시간은 그 어느 때 보다 더 은혜가 충만함과 동시에 세상에서 일어나는 이상 기온과 선교지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들을 통하여 영적 도전으로 더욱더 간절한 기도와 영적 무장이 필요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무리 생각 해 보아도 성령께서 입혀 주시는 능력이 아니면 승리 할 수 없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대한민국과 남아공 선교지 그리고 세상에서 일어나는 시대의 표적들을 보면서 하나님께 나아가 그 분...
2012-09-10
지난 36년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태국 촌부리선교센터 후원자님들께

태국 촌부리선교센터 후원자님들께 지난36년의 후원에 감사 하루같이 36년을 후원해 주신 남서울교회와 서울남부교회, 엄다교회와 새목포제일교회 광주새순교회등 여러 교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시작은 어려웠으나 여러분들이 계셔서 잘 견뎠고 저희 내외가 사고로 힘들었지만 많이 회복되어 운전도 나눠서 하며 침도 맡고 물리치료도 정기적으로 받으며 메일 센타의 잡초들을 제거하여 땀을 흘리며 운동하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자연을 통해 말씀하시는 평범한 선교의 이야기들을 Jung Kim의 Facebook 에 소...
2012-09-10
열달을 반드시 지나야 한다.
조승호, 문유숙 선교사 기도제목

● 아래 글은 더디되는 모나미 라디오방송국 허가를 생각하며 묵상하다 깨달은 은혜입니다. •관련 공무원들이 파업에 들어가서 허가심사가 이루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차드 정부가 월급을 주지않아 교사들도 일년에 많게는 서너차례 적게는 한두차례 학생들을 볼모로 늘 파업을 하곤합니다.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기를 쏜꼽아 기다리며... 나눕니다. 「열달을 반드시 지나야 한다. 조산하여 미숙아로 태어나거나 유산된다면 큰일이다. 엄마는 건강한 아이가 출산할 수 있도로 조심하고 또 조심한다. ...
2012-09-10
인도네시아, 문화선교센터 오픈예배(9.1)
박만호 선교사

지난 두 달간 이어져 온 문화선교센타 준비가 이제 어느덧 마무리에 들어가 오는 9월 1일 드디어 오픈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처음, 하나님께서 저희들 마음에 겨자씨 만한 믿음을 주셔서 그 믿음 하나만 갖고 계약했던 문화선교센타!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기에 오직 주님께 구할 수 밖에 없던 현실! 어느 날, 한국 김포의 농아인교회 강도사님을 통해 씨앗을 뿌리신 하나님! 그리고 그 씨앗에 하나님께서는 햇볕과 물을 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페인트를 칠 할 수 있는 헌금을 주셨고, 쇼파와 탁자, 냉장고, 컴...
2012-08-26
남아공, YWAM-GK에서 차순현 간사 7번째 편지
이은원 선교사

2012년 일곱번 째 남아공 편지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후 1:4] 이 편지를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위의 성경 말씀이 격려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얼마 전에 저희가 살고 있는 남아공에 눈이 왔습니다. 저희 마을은 싸늘한 바람과 함께 싸락눈이 왔고 조하네스버그에는 말 그대로 폭설이 내렸습니다. 눈과 어색한 이곳 사람들은 눈이 오는 것이 신기할 뿐입니다. 눈이 오던 날, 저희 신학교 ...
2012-08-26
기도 외에는 다른 어떤 것도 대신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태국 박수영 선교사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올립니다. 저는 지난 4월에 한국에서의 노회를 잘 마치고 CBS 방송 신사도행정의 녹화와 기독 신문사 인터뷰 그리고 각 교회의 집회사역을 잘 마치고 5월 말에 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태국으로 돌아와서 그동안 부진했던 많은 일들을 처리하느라 어떻게 시간이 지나는 줄도 몰랐는데 달력을 보니 벌써 8월도 중순이 다 되어갑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정말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당신의 물질적 후원으로 말미암아 지난 2월 개척된 태국인 교회의 예배 사역과 전도 사역 그리...
2012-08-26
알바니아, 비어가는 교회를 볼 때는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알바니아 선교편지 - 조태균. 오현미 선교사

사랑하는 알바니아 선교 동역자 여러분들께. 예년에 비해 더위의 기세가 더욱 심한 요즘의 알바니아는 연일 섭씨 37-8도를 넘나들어 무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쳐만 가는 것 같습니다. 주말이나 휴가로 피서지를 찾게 되는 여름은 예배 출석률 저하로 이어지는데, 해가 더 할수록 그 폭이 커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한편으로는 충분히 현지인들의 사정을 공감하게 되지만, 비어가는 교회를 볼 때는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지난 2/4분기 정리와 함께 앞으로의 사역들에 대해 전해드립니다. 1. 교회 사역 Ø ...
2012-08-13
 [1][2][3][4][5][6][7][8][9][10]다음
관리자 모드TOP